3~12명 · 가입 없음
그림 전달 게임 온라인에서 무료로
내가 쓴 문장을 다음 사람이 그리고, 그 그림을 또 다음 사람이 문장으로 옮깁니다. 한 바퀴 돌면 아무도 출발점 근처에 없습니다. 그게 이 게임의 전부예요.
- 모두가 동시에 첫 문장을 씁니다.
- 내 문장은 다음 사람에게 가고, 그 사람이 그림으로 그립니다.
- 그 그림은 또 다음 사람에게 가고, 보이는 대로 문장이 됩니다.
- 한 바퀴가 끝나면 모든 과정을 한 컷씩 다시 봅니다.
링크가 생깁니다. 친구에게 보내고 시작만 누르면 돼요.
이렇게 진행돼요
방을 만들고 링크를 보내기
버튼 하나면 됩니다. 계정도, 설치도, 친구 휴대폰에 뭘 깔게 할 일도 없어요. 세 명부터 시작할 수 있고 최대 열두 명입니다.
모두가 동시에 진행
열한 명이 한 사람 그리는 걸 구경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각자 자기 이야기를 하나씩 들고 있고 매 라운드가 한꺼번에 진행돼서,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습니다.
무너지는 과정 보기
마지막에는 한 컷씩 되돌려 봅니다. 마음에 드는 하나는 이미지 한 장으로 저장해서 단톡방에 올릴 수 있어요.
말로 하는 것보다 그림이 더 크게 무너지는 이유
말로 전달할 때는 문장이 조금씩 닳습니다. 사이에 그림을 한 번 끼우면 무너지는 방식 자체가 달라져요. 그리는 순간 문장을 한 가지 해석으로 못 박게 되고, 문장이 말하지 않은 부분은 전부 사라집니다. 다음 사람은 잘못 기억하는 게 아니라, 눈앞의 “서류가방을 든 고양이”를 정직하게 설명할 뿐이에요.
그래서 그림 실력은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가장 크게 어긋나는 순간은 그린 사람이 의도대로 정확히 그렸는데, 다음 사람이 그걸 아주 합리적으로 다른 것으로 읽었을 때입니다. 아무도 그림을 못 그리는 모임이 결과가 제일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 몇 명부터 할 수 있나요?
- 최소 세 명입니다. 손이 여러 번 바뀌어야 이야기가 어긋나요. 다섯에서 여덟 명이 가장 재미있고, 한 방의 최대 인원은 열두 명입니다. 매 라운드 전원이 그리기 때문에 인원이 늘어도 대기 시간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 계정이나 앱이 필요한가요?
- 둘 다 필요 없습니다. 방을 만들면 링크가 생기고, 그 링크를 연 사람은 그대로 입장합니다. 가입도 이메일도 설치도 없어요. 휴대폰, 펜이 되는 태블릿, 노트북의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갑니다.
- 중간에 연결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 자리는 그대로 남고 게임은 그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진행됩니다. 돌아오면 진행 중인 라운드에 바로 합류하고, 그리다 만 그림도 캔버스에 남아 있어요. 라운드마다 제한 시간이 있어서 한 사람 때문에 전체가 멈추지 않습니다.
- 그림을 못 그려도 되나요?
- 못 그리는 편이 낫습니다. 그게 이 게임의 원리예요. 완벽하게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은 정확하게 설명돼서 이야기가 살아남는데, 그게 제일 심심한 결말입니다.
다음은 이것
drawmates의 무료 도구와 단어 목록. · 영어 페이지
- Tool
Pictionary Word Generator
700+ words in three difficulties, with a timer. Press the button and start drawing.
- Tool
Random Drawing Generator
Stuck for something to draw? One button, one idea — with an optional silly twist.
- Tool
Drawing Prompt Generator
Subject, style, mood and setting, remixed into a prompt for your sketch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