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주제
무엇을 그릴까?
버튼 하나, 소재 하나. 고민은 누른 다음에 하세요. 310개의 소재를 세 단계로 나누고, 밋밋할 때 붙일 반전 56개를 함께 두었습니다.
텐트
버튼에 초점이 있을 때 스페이스나 엔터를 누르면 마우스를 잡지 않고 계속 뽑을 수 있습니다.
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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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를 고르거나 전체로 두기
전체는 모두 섞어서 뽑습니다. 십 분밖에 없거나 아이와 함께 그린다면 쉬움에 두세요. 한 자리에서 끝낼 수 있는 것만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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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것을 그대로 그리기
다시 뽑지 마세요. 연달아 세 번 거르는 것은 여기까지 오게 만든 미루기와 같습니다. 한 번 나온 소재는 다 쓸 때까지 돌아오지 않으니 누를 때마다 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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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면 반전을 더하기
반전이 붙으면 소재가 작은 숙제로 바뀝니다. 거기서부터 그림은 베끼기가 아니라 내 것이 됩니다.
세 단계는 이런 모습입니다
누르기 전에 알 수 있도록 단계마다 열두 개씩. 버튼이 뽑는 것과 같은 더미에서 꺼냈습니다.
쉬움
형태가 분명한 하나. 잘 그렸는지 따지기 전에 다 그려집니다.
- 침대
- 두부
- 별
- 그릇
- 열쇠
- 오이
- 동물원
- 가위
- 문
- 수건
- 사과
- 달
보통
역시 하나지만, 어떻게 그릴지 한 번 정해야 하는 것들.
- 계란말이
- 그네타기
- 꽃집
- 고래
- 잔치국수
- 삼겹살
- 김치찌개
- 기린
- 놀이터
- 편의점
- 숨바꼭질
- 시장
어려움
한 번 앉아서 끝내는 그림. 맞히는 쪽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 부채춤
- 가야금
- 김장
- 눈싸움
- 부침개
- 연
- 소화기
- 항구
- 온천
- 스카이다이빙
- 보쌈
- 하마
310개를 갈래별로 모두 늘어놓은 목록은 소재 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림 주제
이럴 때 씁니다
가장 많은 쓰임은 난이도를 쉬움에 고정해 두는 것입니다. 위의 탭에서 쉬움을 고르면 그다음부터는 몇 번을 눌러도 쉬운 소재만 나옵니다. 윤곽이 뚜렷한 하나짜리라 원근도 인체도 나오지 않고, 오 분이면 한 장이 끝납니다. 아이와 함께 그릴 때, 오랜만에 연필을 잡는 날에는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그다음은 하루 한 장 습관입니다. 아침이든 밤이든 하루에 한 번만 누르고, 나온 것을 정해진 시간 안에 그립니다. 고르는 일을 손에서 내려놓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잘 안 되는 날은 그리는 대신 무엇을 그릴지 정하는 데 삼십 분이 사라집니다. 한 번 나온 소재는 더미를 다 쓸 때까지 돌아오지 않으니 어제와 같은 것이 나올 걱정도 없습니다.
수업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시작하기 전 오 분, 화면을 띄워 놓고 한 번 눌러 다 같이 같은 소재를 그리는 방식입니다. 가입이 없으니 계정을 만드느라 첫 십 분을 쓰지 않아도 되고, 학생들은 각자 휴대폰으로 같은 페이지를 열면 됩니다.
모임이나 디스코드에서도 쓸 만합니다. 음성 채널에 다 같이 있는 상태에서 한 사람이 눌러 주고 나머지가 각자 그린 뒤 보여 주면 됩니다. 여러 사람이 한 방에서 그리고 맞히는 쪽을 원한다면, 링크 하나로 방을 여는 그림 게임 쪽이 더 맞습니다.
연습이 목적이라면 반전을 켜세요. 소재에 짧은 말 하나가 붙어서 그대로는 그릴 수 없는 그림이 됩니다. 같은 고양이라도 참고 이미지를 찾아 베끼는 대신 배치를 스스로 정하게 되고, 실력이 붙는 쪽은 그런 그림입니다.
소재는 영어 목록을 옮긴 것이 아니라 한국어로 다시 고른 것입니다. 기계로 한꺼번에 번역한 목록은 사전 같은 말이 되어, 그리기 전에 "그렇게는 안 쓴다"는 이야기로 시간이 갑니다. 무료이고 가입도 설치도 없으며, 뽑기는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고 그린 것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어떻게 쓰나요?
-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사람이 고른 310개에서 하나를 뽑고, 반전을 켜면 짧은 지시가 하나 더 붙습니다. 인공지능은 쓰지 않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으며, 더미를 다 쓸 때까지 같은 소재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을 때는 무엇을 그리나요?
- 쉬움에서 작게 시작하세요. 나온 것을 오 분 동안, 지우개 없이 그립니다. 막히는 이유는 소재가 없어서가 아니라 거의 언제나 첫 선을 잘 긋고 싶어서입니다.
- 쉬움·보통·어려움은 무엇이 다른가요?
- 쉬움은 윤곽이 뚜렷한 하나입니다. 보통도 하나지만 어떻게 그릴지 한 번 정해야 합니다. 어려움은 자리를 잡고 한 장을 채우는 것이고, 여럿이 놀 때는 여기서 승부가 납니다.
- 무료인가요? 가입이 필요한가요?
- 무료이고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휴대폰이든 태블릿이든 노트북이든 브라우저만 열면 되고, 그린 것이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 쉬운 주제만 뽑을 수 있나요?
- 됩니다. 위의 탭에서 쉬움을 고르면 그다음부터는 쉬운 소재만 나옵니다. 윤곽이 뚜렷한 하나짜리여서 오 분이면 끝나고, 아이와 함께 그릴 때 그대로 씁니다.
-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브라우저 탭 안에서만 돌아가므로 앱 스토어를 열 필요도, 저장 공간을 쓸 일도 없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 반전이 무엇인가요?
- 소재에 붙이는 짧은 말입니다. "선글라스를 쓴", "눈 속의" 같은 것이 56개 있고, 스위치를 켜면 소재와 합쳐집니다.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만 넣어 두어서 어색한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 같은 주제가 계속 나오지는 않나요?
- 나오지 않습니다. 한 번 나온 소재는 탭을 열어 둔 동안 기억해 두고, 더미를 다 쓸 때까지 돌아오지 않습니다. 난이도를 바꿔도 그 더미 안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 됩니다. 화면 크기와 상관없이 브라우저만 열면 되고, 손가락으로 그리든 태블릿에 펜으로 그리든 상관없습니다. 뽑는 일 자체가 기기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눌러집니다.
- 그림 게임의 제시어로 써도 되나요?
- 됩니다. 애초에 "그릴 수 있고 맞힐 수 있는" 것만 골랐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다면 휴대폰을 돌려 가며 한 명씩 누르면 되고, 떨어져 있다면 링크로 방을 여는 그림 게임 쪽이 더 맞습니다.
다음은 이것
drawmates의 무료 도구와 그림 게임.